'엄지성 인종차별' 혐의 50대 남성 체포…英 경찰 추가 수사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경기 도중 한국 국가대표 엄지성(24·스완지 시티)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영국 경찰에 체포됐다...

게시 2026. 10. 17.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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