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과학/기술>기사[2026 노벨상] '작은 비대칭이 어떻게 커졌나'…100년 화학 수수께끼 푼 앙리 카강·소아이 겐소올해 노벨 화학상은 앙리 카강(Henri Kagan) 프랑스 파리-쉬드대 교수와 겐소 소아이(Kensō Soai) 일본 도쿄이과대 교수에게 돌아갔다.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80높음AI 분석산정 로직 보기IT네이트 뉴스 (IT·과학)게시 2026. 10. 07.원본 보기 ↗이 점수에 이의제기전문은 원본 매체에서 확인하세요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