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필레이 전 유엔 인권대표…트럼프 수상 불발(상보)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힘이 정의를 압도할 때마다 안정과 신뢰, 평화로운 공존은 훼손된다.”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나비 필레이...

게시 2026. 10. 09.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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