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고리' 파나마 7.7 강진…쓰나미 경보는 해제, 사망자 없어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중미 파나마에서 9일(현지시간)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대성당과 호텔이 부서지고 여진이 100차례 넘게 이어졌다. 사망자는 아직 보고되지...

게시 2026. 10. 10.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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