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카슨, 노벨문학상 수상 축하…캐나다의 자랑"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8일(현지시간) 자국 시인 겸 수필가 앤 카슨(76)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자 축하 인사를 보냈다. 카니 총리는 소셜미...

게시 2026. 10. 08.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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