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무단이탈했는데…호날두, 벌금 38만원 솜방망이 징계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캠프를 무단으로 이탈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출전 정지 30일과 벌금 255유로(약 38만 원)의 징계를 받았다. 징계가 이달 말 끝날 예...

게시 2026. 10. 19.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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