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대통령' 마크롱의 프랑스, 정작 청년의 자리는 없었다

‘고물가 항의 시위’ 전국 확산임기 초반부터 고교 개혁 진통재정적자 속 주거 복지는 ‘뒷전’‘노란 조끼’ 합세, 80만명 거리로피케티 “마크롱주의 황혼 신호”프랑스...

게시 2026. 10. 18.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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