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정은, 단둥 떠나…왕후닝, 신압록강대교 배웅"

중국 단둥을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늘 일정을 마치고 떠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위원장은 단둥에서 중국 서열 4위인 왕후닝 정협 주석과 회담한 뒤 신압록강대교에서 배웅을 받으며 단둥을 떠났다...

게시 2026. 10. 24.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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