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생명은 왜 한쪽으로 치우쳤나' 연구

올해 노벨 화학상은 서로 구조가 같은 분자들이 왼손과 오른손처럼 겹쳐지지 않는 ‘손대칭성’(카이랄)의 문제를 연구한 학자들에게 돌아갔다. 6일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

게시 2026. 10. 07.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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