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에 찔리고도 조종실 문 열었다…174명 살린 기장의 사투

이스라엘 텔아비브로 향하던 플라이두바이 여객기에서 부기장의 공격을 받고 중상을 입은 기장이 당시 상황을 공개했다. 기장은 피를 흘리며 쓰러진 상태에서도 조종실 문...

게시 2026. 10. 03.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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