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 더 치면 상 트럼프와 나눠야 할 수도" 노벨평화상 수상자 소감

올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나바네템 나비 필라이 국제사법재판소(ICJ) 임시 재판관이 “박수를 더 치면 트럼프와 상을 나눠야 할 수도 있다”며 재치 있게 소감을 밝혔다. ...

게시 2026. 10. 09.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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