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국제>기사'코로나 부실 대응' 中 우한시장, 뇌물 수수 혐의로 징역 14년[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코로나19 초기 부실 대응으로 사퇴 압박을 받았던 중국 우한시 전 시장이 뇌물 수수 혐의로 징역 14년을 선고받았다.징역 14년 선고받은 저우셴...70높음AI 분석산정 로직 보기네이네이트 뉴스 (세계)게시 2026. 10. 12.원본 보기 ↗이 점수에 이의제기전문은 원본 매체에서 확인하세요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