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총기난사 6명 사상…마크롱 "피부색·종교 이유로 한 테러"

대규모 시위로 어수선한 프랑스 파리 교외에서 23일(현지시각)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12살 소녀를 포함해 5명이 다쳤다. 프랑스 당국은 특정 인종이나 민...

게시 2026. 10. 24.원본 보기 ↗
전문은 원본 매체에서 확인하세요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