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MS 등 빅테크 '외국인 노동자 영주권 신청' 배제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의 일부 기술 대기업들이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영주권 신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을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JD 밴스 부통령은 현지 시간 8일 백악관에서 기자...

게시 2026. 10. 08.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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