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필라이는 국제법 수호자"…트럼프·이스라엘에 경종

노벨위원회가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국제 법 질서의 수호자” 나바네템 나비 필라이(85)를 선정했다. 강대국들이 앞장서 국제법을 형해화하는 현실에 경종을 울리려...

게시 2026. 10. 09.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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