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병가 내고 3억 챙긴 독일 교사, 사기·문서 혐의로 기소

독일 검찰이 17년 동안 병가를 내고 학교에 출근하지 않은 교사가 급여를 부당 수령한 혐의로 기소했다. 사진은 지난해 11월13일 독일 뉘른베르크 법정의 모습./로이터=뉴...

게시 2026. 10. 29.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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