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장유샤 등 고위직 33명 당적 박탈 확정…당 관리 강화

[헤럴드경제=송하준 기자] 중국 공산당이 장유샤 전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을 비롯한 군 수뇌부와 당·정부 고위직 33명의 당적 박탈을 확정했다. 시진핑 국가주석의 4연임...

게시 2026. 10. 29.원본 보기 ↗
전문은 원본 매체에서 확인하세요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