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 약탈·폭력에 아수라장…마크롱 "용서 못 해" 강경 대응

[앵커]프랑스 전역에서 벌어진 시위가 약탈과 폭력 사태로 번지고 있습니다. 명품 매장은 물론 곳곳의 상점이 털렸고 경찰과 시위대의 충돌도 격렬해졌습니다. 마크롱 대통...

게시 2026. 10. 18.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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