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북미 정상회담 구체적 진전 없어…백악관 고위급 소통 한계"

강경화 주미한국대사는 12일(현지시간) 북미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과 관련해 "아직 구체적인 진전사항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한미 간 정보공유 제한 논...

게시 2026. 10. 12.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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