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화학상' 소아이 교수 "가슴 벅찬 날…생명의 기원 연결된 연구"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7일 올해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앙리 카강 프랑스 파리11대학교 교수(왼쪽)와 소아이 겐소 일본 도교이과대학교 교수를 선정했다고 발표했...

게시 2026. 10. 07.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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