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물리학상 '중성미자 연구' 프랜시스 할센…34년만 단독 수상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올해 노벨물리학상은 중성미자 연구로 남극 얼음을 활용해 중성미자 관측에 기여한 프랜시스 할젠 박사가 받았다. 1992년 프랑스의 조르주 샤르파...

게시 2026. 10. 06.원본 보기 ↗
전문은 원본 매체에서 확인하세요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