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17번홀 통한의 티샷 실수…LPGA 첫 승 문턱서 놓쳤다

롯데 챔피언십 우승은 티띠꾼 윤이나(23)가 막판 티샷 실수 한 번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승 기회를 놓쳤다. LPGA투어 2년 차인 윤이나는 5일 미국 하와이주 에...

게시 2026. 10. 05.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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