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백악관 소통 한계, 고위급 협의 답답할 정도로 안돼"

강경화 주미대사는 한미 간 정보 협력 논란과 관련해 미국 측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나 이종석 국가정보원장 개인에 대한 문제 제기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강 대사는 현지 시간 12일 워싱턴DC 주미 한국대사관...

게시 2026. 10. 12.원본 보기 ↗
전문은 원본 매체에서 확인하세요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