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노벨상 전화 받은 美교수…다음 할일은 "아이들 도시락 싸기"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로 선정된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는 새벽 2시 30분께 수상 소식을 전해 들었다. 잠을 이루지 못한 ...

게시 2026. 10. 05.원본 보기 ↗
전문은 원본 매체에서 확인하세요원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