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못 탄 트럼프, ICC 추가 제재…수상자 필라이 "용납 못 해"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나비 필라이 전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국제형사재판소(ICC)에 대한 미국의 제재를 “전례가 없으며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아에프...

게시 2026. 10. 11.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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