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00명 떼창에 물든 분당중앙공원…10주년 맞은 'KT 보야지 페스티벌'

[성남=이데일리 윤정훈 기자]“저희와 KT(030200)의 인연은 과거 KTF 모델을 했던때부터 이어져 왔습니다. 10주년을 맞은 특별한 무대에서 고객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

게시 2026. 10. 25.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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