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피투성이 기장, 배관공, 치과의사…174명 살린 '기적의 30초'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피투성이가 된 기장은 마지막 힘을 짜내 조종석 문을 열었다. 문밖에서 기다리던 승객과 승무원들은 곧바로 안으로 뛰어들어 기장을 공격한 부기...

게시 2026. 10. 03.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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