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약탈·폭력에 분노와 수치심 느껴…용서 못 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현지시간 18일 전국적인 시위 과정에서 발생한 약탈·폭력행위에 대해 "분노와 수치심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AFP·로이터 통신 등에 ...

게시 2026. 10. 18.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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