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65년 만에 사형…총살 집행장면 생중계

미군이 65년 만에 사형을 집행하고 그 장면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대상은 2009년 텍사스주 포트후드 육군기지에서 총기를 난사해 13명을 살해한 전 육군 소령 니달 말리크 하산이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AP...

게시 2026. 10. 09.원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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